![]()
KBO(한국프로야구) 뉴미디어 독점 중계권을 보유한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이 어린이날을 맞아 중계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다.
티빙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티빙 슈퍼매치'를 기념일별 '테마 중계'로 준비했다. 티빙 슈퍼매치는 실시간 중계에 더해 경기 전후 볼거리를 제공하는 티빙의 프리미엄 중계 서비스다. 프리뷰 쇼, 생중계, 퇴근길 라이브 등 콘텐츠로 구성된다.
티빙은 이날 진행되는 한화 이글스와 기아 타이거즈 간 경기에서 '4번 타자의 조건'을 주제로 프리뷰쇼를 진행한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아 한화 이글스 노시환, 기아 타이거즈 김도영 등 각 팀 대표 거포의 역할을 분석하고 출연진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다.
8일 어버이날에는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통해 차세대 포수 계보를 조명한다. 이날 티빙은 KBO 리그 속 '부자(父子) 선수' 기록을 소개하는 등 어버이날과 관련된 데이터도 제공한다. 오는 15일 스승의날에는 선수들의 성장 과정에 영향을 준 지도자를 소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