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레카로'가 신규 토들러 카시트 '벨릭스'를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28일 밝혔다.
레카로는 서울 압구정 요새 도산에서 팝업 스토어 'RECARO, RE:CORD'를 열고 글로벌 시장 최초로 벨릭스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아이 성장에 맞춘 '그로우-핏' 설계와 안전 설계를 적용한 토들러 카시트다.
행사장에는 레카로 카시트의 모티브가 된 버킷시트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 존이 마련됐다. 패밀리 브랜드 '원더폴드(Wonderfold)'의 스페셜 컬래버 에디션도 이 자리에서 처음 공개됐다.
한편 레카로는 오는 30일 벨릭스 론칭 쇼핑라이브를 진행한다. 같은 날부터 5월3일까지 공식몰에서 온라인 베이비페어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