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성형 고백' 강예원, 얼굴에 압박 붕대 무슨 일? "일하다보니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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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이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1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동사무소만 사부작 갔다가 집에서 일을했는데요. 계속 소파에 늘어져서 핸드폰보며 일하다보니 자꾸 두 턱이되고, 쳐져가는 느낌이들어서 제 방식대로 어텐스 흡수시킨뒤 압박붕대 말고 누워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하루 쯤은 늘어져있어도 되겠죠? 오늘은 늦게자고 내일은 오전 8시기상 밤늦게까지 화이팅. 이제 매일매일 열심히 일만 해야해요. 일벌레로 살다 가렵니다. 일할 때가 가장 행복해요. 건강하게 재밌게 살아요 우리"라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 1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포함 7번의 성형 변천사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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