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큰아들, 美 명문대 영재 프로그램 합격…장윤정 아들 따라간다
머니투데이
이현이의 큰아들이 미국 명문대학교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26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440회에서는 이현이의 집과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이현이의 집에는 과거 소파가 있던 자리에 두 아들을 위한 공부용 책상이 크게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거실에 책상을 두고 아들의 공부를 지원한 결과 이현이의 큰아들은 최근 미국 명문대학교의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하기도 했다.
이현이는 "장윤정 언니의 큰아들이 이 프로그램을 다녀왔다. 방송을 같이하면서 봤는데 프로그램이 너무 좋아 보였다"고 관심을 갖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제가 사실 이런 걸 잘하지 못한다. 그래서 남편에게 부탁했다"며 "결국 아빠가 공부시켜서 이 영재 프로그램에 합격했다. 오는 7월에 가게 됐다"고 밝혔다.
영상 속 이현이는 남편과 통화하며 "보험 가입했어? 숙소랑 다 해결됐어?"라고 물으며 남편에게 아들의 출국 준비 상황을 확인했다.
이에 남편은 "보험은 지금 못 한다. 보험 빼고 다 해놨다"며 "네가 돈만 잘 내면 된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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