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닝벨 '오늘의 키워드'-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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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역대급 매출
애플이 1분기 깜짝 실적을 내놨습니다. 팀 쿡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애플의 저력을 증명했다는 평가인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 AI 뒤처져도 "애플은 애플"…역대급 실적 배경은?
- 뉴욕증시, 애플 '깜짝 실적'에 S&P500 또 최고치
- 공급난 뚫은 애플, 보급형 전략 통했다…매출 역대급
- 애플, 아이폰17 호조에 분기 최고 매출…17% 성장
- 순이익 19% 성장…2분기 매출 가이던스 14~17%
- 팀 쿡의 마지막 승부수…아이폰 17 흥행·가이던스 상향
- '맥북 네오' 폭발적 수요…서비스매출 300억 달러 돌파
- 애플, 메모리 비용 상승 압박에도 마진 관리 능력 입증
- 팀 쿡 "아이폰 17 시리즈 폭발적 수요…매출 신기록"
이번 컨콜에 9월부터 애플을 이끌 차기 CEO 존 터너스가 참석했죠. 승계 발표 이후 처음 공개 무대에 올라 "놀라운 계획"이 있다며 신제품 개발을 시사했는데요. 애플의 미래는 어떨까요?
- 잡스 이후 15년 만에 '세대교체'…애플 미래는 어떨까
- 승계 발표 이후 첫 공개 행사 "놀라운 계획안 있다"
- 9월에 애플 CEO 오르는 존 터너스, 실적발표회 참석
- "25년 경력서 제품-서비스 개발 가장 흥미로운 시기"
- 애플의 남은 한계…아이폰·칩 공급·AI 투자 등 과제
- 존 터너스 "쿡은 철저한 원칙 준수…전통 이어갈 것"
- 엔지니어 출신 터너스…존재감 약화된 AI 성과 시험대
- AI 스마트폰 '갤럭시 S24' 흥행…아이폰 AI 약화
- 웨어러블·스마트홈 기기 등 차세대 제품군 개발에 박차
- 삼성전자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경쟁 치열해질 가능성
애플뿐 아니라 빅테크 기업들 호실적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특히 알파벳이 실적 발표 직후 10% 급등하면서 시총 1위 자리를 위협하고 있어요?
- 알파벳, 상장 후 최대 월간 상승…시총 1위 탈환하나?
- 애플 등 빅테크주 호실적…AI 투자 성과 재부각 긍정적
- 알파벳 4월 주가 34% 상승…시총 1조 2천억 달러 증가
- 기술주 주도 장세 속 '매그니피센트7' 선두 부상
- 구글 클라우드 매출 200억 달러 돌파, AI 성장 기대
- 알파벳, 실적 발표 직후 10% 급등…400달러 눈앞
- 올해 7월까지 다양한 신제품 출시·서비스 업데이트 예고
- AI 재기한 알파벳, 1월 애플 제치고 시총 2위 탈환
- '제미나이3' 성공…자체 AI칩 TPU도 기술력 입증
- 지난해에만 65% 상승…'부동의 1위' 엔비디아 제치나
◇ 수출 버팀목 반도체
한국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두 달 연속 800억 달러를 넘어섰는데요. 역시나 반도체의 힘 덕분이었죠?
- 韓수출 처음으로 두 달 연속 800억 달러 돌파…의미는?
- 4월 수출액 858억 9000만달러…전년 대비 48%↑
- 월간 수출, 11개월 연속 월별 역대 최대 실적 지속
- 중동 전쟁에도 3∼4월 수출 800억 달러대 신기록
- 전쟁·유가에도…반도체, 韓 수출 319억 '버팀목'
- 지난해 11월 이후 반도체 월별 수출액 가파르게 상승
- 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고정가격 상승 영향
- SSD 포함한 컴퓨터 수출 500% 이상 급증…성장 견인
- AI 중심의 반도체 수요, 전체 수출 끌어올리는 구조
- 수출 호조 지속…특정 산업 의존도 심화, 외부충격 우려
- 한국수출입은행 "분기 수출 작년보다 30% 증가할 것"
- 현대경제연구원, 올해 성장률 2.7%로 0.8%p 상향
수출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지만, 변수가 있죠. 바로 삼성전자 노조 총파업 예고인데요, 파업에 따른 파장은 어떻게 보세요?
- 삼성전자 노조, 오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 예고
- 파업 손실 규모 30조 원 전망…신뢰·공급망 훼손 경고등
- 李 대통령까지 나섰지만…삼성전자 노조 '파업 마이웨이'
- 李 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겨냥 "과도한 요구, 지탄"
- "반도체만 챙기는 노조 탈퇴"…불붙는 삼성전자 노노갈등
- 반도체 외 소외 논란 속 탈퇴 신청 일일 1천 건 넘어
- 반도체 수출에 의존하는 한국 경제 전반에 직접적 타격
- 올해 한일 수출 역전의 분기점…지난해 수출 격차 축소
- 올해 1분기 이미 일본 추월…연간 기준 앞설 가능성↑
- 삼성전자 파업 변수, 올해 한일 양국의 수출 순위 결정
◇ 셀 인 메이
국내 증시 5월 시작을 앞두고 있습니다. "5월엔 주식을 팔고 떠나라" 월가의 오랜 격언이 또다시 부상하고 있는데요. 많이 오른 만큼 부담감이 큰 것도 사실인데요?
- 코스피 7000선 초읽기…'셀 인 메이' 속설 깨질까?
- 코스피 지난주 장중 6750선 돌파…사상 최고치 경신
- 코스피, 외국인 귀환·실적 개선에 유동성까지 뒷받침
- 4월 한 달간 30% 이상 급등…5월 숨 고르기 전망 우세
- 단기 급등+변동성 확대에 '5월에 팔아라' 격언 급부상
- 역사적으로 5월부터 가을까지 상승 모멘텀 둔화 패턴
- 개인은 하락 베팅·기관은 매수 집중…투자 심리 '분열'
- 개인, 인버스 ETF 6454억 순매수…시장 과열 경계
- VKOSPI 56선 반등…'한국형 공포지수' 상승 전환
- "올해는 다르다"…실적·반도체가 이끄는 국내 증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PER 여전히 5~6배로 낮은 편
- 5월 매수, 7~8월 차익실현, 8~10월 약세장 대비
그렇다면 5월에 살펴봐야 할 주요 이벤트 어떤 것들이 있을지, 또 업종이나 종목 선택은 어떻게 하며 좋을지 전략 세워 주시죠?
- 5월 코스피 '기대 반 우려 반' 주요 변수와 전략은?
-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오는 15일 취임 예정
-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인하 압박 속 '워시의 선택' 주시
- 이란 사태로 물가 상승 압력…단기 금리인하 가능성 희박
- 과거 신임 연준 의장 취임 전후 1개월 간 짙은 관망세
- 그린스펀·버냉키·옐런·파월 취임 직전 보름 코스피 하락
- 워시 연준 의장 예정자, 금리인하에 소극적인 태도 시사
- 27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도 변수…반도체주 영향 불가피
- 수년간 엔비디아 실적 대체로 양호…발표 이전에 기대감↑
- 5월 중순 이후 엔비디아발 반도체 기대감 재부각 가능성
- 지난달 코스피 수익률 웃돈 업종…전기전자·기계장비·건설
- 반도체 외 증시 주도할 분야는 전력기기·원전·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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