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츠·액세서리 세트 구성, 할인 혜택으로 선물 수요 공략
형지I&C(대표 최준호)가 전개하는 남성 토탈 브랜드 예작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땡스 예작'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4월 23일부터 5월 25일까지 전국 백화점과 아울렛 매장에서 진행되며,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겨냥한 선물 수요 공략에 초점을 맞췄다.
예작은 셔츠와 넥타이, 벨트 등을 조합한 실속형 세트를 중심으로 다양한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여기에 여름 신상품에 대한 추가 할인 혜택을 더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다양한 가격대의 단품 제품도 함께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유통 채널별 혜택도 마련됐다. 백화점에서는 구매 금액에 따라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아울렛에서는 다품목 구매 시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제품 경쟁력도 강조했다. 린넨 감성을 살린 기능성 소재 셔츠와 통기성을 높인 시어서커 제품 등을 통해 여름철 착용감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선물용과 실착용 모두를 만족시키는 상품 구성을 완성했다.
형지I&C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실용성과 품질을 동시에 갖춘 제품과 혜택을 준비했다"며 "소중한 사람에게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