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이 국토대장정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4월 17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43회에서는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에 도전한 모습, 박경혜의 독립 4개월 차 자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구성환은 경남 김해에 있는 한 마을회관에서 기상했다. 그는 “지금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 중이다”라고 밝혔다. 20대 때도 도전한 적 있지만 실패했었다는 것.




구성환은 “‘언젠가 다시 하리라’ 계속 마음은 먹고 있었다. 11년 동안 키웠던 우리 강아지 꽃분이를 한순간에 떠나보내고 나서 너무 힘들었나 보다. 제 딸이었는데 당연히 힘들 수밖에 없다”라며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을 그리워했다.
그는 “그 힘든 마음을 깨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 선택한 게 걷는 거였다”라며 국토대장정에 나선 이유를 전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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