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맘' 홍영기, 고3 때도 과감했던 얼짱…"학창 시절 부모님과 많이 싸워"
픽콘
홍영기가 19세 시절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한 네티즌이 "학창 시절에 부모님이랑 자주 싸웠나요"라고 물었고, 이에 홍영기는 "네"라고 답했다. 또 '학창 시절에 여신이었느냐'는 질문에 "어땠을 것 같아? 고3 때인데"라며 고등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검은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친구들과 함께 해변가를 찾은 모습이다.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완벽한 수영복 핏을 자랑한 홍영기는 앳된 과거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 네티즌이 "학창 시절에 부모님이랑 자주 싸웠나요"라고 물었고, 이에 홍영기는 "네"라고 답했다. 또 '학창 시절에 여신이었느냐'는 질문에 "어땠을 것 같아? 고3 때인데"라며 고등학생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홍영기는 검은 홀터넥 비키니를 입고 친구들과 함께 해변가를 찾은 모습이다. 군살 없이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완벽한 수영복 핏을 자랑한 홍영기는 앳된 과거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홍영기는 지난 2009년 방송된 '얼짱시대' 시즌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12년 3살 연하 이세용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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