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스테인리스 소재로 냄새 배임 및 세균 번식 원천 차단…육류, 생선 등 식재료 교차 오염 방지에 최적화
프리미엄 주방용품 브랜드 트리쳐(Treecher)가 탁월한 위생과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신제품 '스틸 컷팅보드'(스테인리스 도마)를 공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트리쳐 스틸 컷팅보드는 습기와 오염에 강한 고품질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하여 기존 플라스틱이나 나무 도마가 가졌던 위생적인 한계를 극복한 제품이다.
스테인리스 도마의 최대 장점은 표면에 틈이 생기지 않아 식재료의 냄새나 색이 배일 염려가 없다는 것이다. 김치, 마늘 등 향이나 색이 짙은 식재료는 물론, 살모넬라균이나 비브리오균 등 세균 번식의 위험이 있는 육류 및 생선을 손질할 때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데 탁월하다. 또한 사용 후 세척이 간편하고 건조가 빠르며 끓는 물이나 열탕 소독이 가능해 언제나 새것처럼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여기에 트리쳐 스틸 컷팅보드는 모던하고 슬림한 디자인으로 주방 공간을 적게 차지하며, 특수 표면 처리 공법을 통해 스틸 도마 특유의 미끄러움과 칼 닿는 소음도 최소화했다. 특히 최근 출시된 트리쳐의 프리미엄 엔드그레인 도마 신제품인 '엣지 S'와 결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점이 큰 특징이다. 나무 도마 위에 스틸 컷팅보드를 올려 안정적으로 결합할 수 있어, 채소나 빵 등은 감각적인 나무 도마에서 손질하고 육류나 해산물은 위생적인 스틸 도마에서 손질하는 등 용도에 맞게 완벽한 분리 사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