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G-1486타석의 기다림, 데뷔 8년 만의 결승타! KT 강민성 이름 '확실히' 새겼다 "생각보다 더 짜릿해, 앞으로 이런 날 더 많았으면" [수원 현장] | 엠디링크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