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가 친언니를 떠올렸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허안나가 윤대만의 점괘에 눈물을 보였다.
이날 허안나는 '운명전쟁49' 우승자 무속인 윤데민을 찾았다.
허안나는 윤대만이 "윗대에서부터 살아온 기운이 크게 나쁘진 않은데 3~4년 전부터 본인이 삼재가 들어왔다. 안 되는 일이 많았을 것"이라고 하며 "계속 슬프고 아픈 기운이 있다. 나이대가 비슷한 여자 한 명이 보인다"고 했다.
이에 허안나는 "언니가 마음이 아파서 일찍 갔다. 할머니가 산골로 하라고 해서 산골했다"고 했고 윤대만은 "무주고혼이 된 형국이다. 인등이나 위패라도 해서 모셔 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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