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임성균 배터리다이브 이사
고유가로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 ESS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 속에 이차전지 테마 ETF가 다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수익률 상위권 15위 ETF 중에서 두 개를 제외하곤 모두 이차전지 관련 종목이었죠. 한동안 가라앉았던 이차전지주, 반등의 실마리를 확실하게 잡은 건지 임성균 배터리다이브 이사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로 유럽에서 전기차 판매가 급증하고 국내에서도 올 들어 벌써 10만 대 넘겨 팔렸습니다.'전기차 캐즘'은 이제 끝났다고 봐야 할까요?
Q. 삼성SDI가 20일 메르세데스-벤츠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공급을 위한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하는데, 어떤 배터리를 공급하게 되는 건가요?
Q. 이차전지 회사들은 작년만 해도 수익성이 악화로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요. 최근 대규모 수주 소식이 전해지는데 올해는 실적이 확실하게 개선될까요?
Q. 저렴한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내세운 중국업체들의 거센 공세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우리 배터리사들의 가격 경쟁력이 되나요?
Q. 배터리사들이 ESS, 로봇, 방산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ESS와 신사업 비중을 40%까지 늘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는데, 현재 ESS 산업은 얼마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건가요?
Q. 양극재 등 이차전지 소재 회사들도 어려운 시기를 겪었는데 최근 리튬 가격 강세 등으로 환경이 좋아지고 있다고 하죠. 실적 개선을 낙관할 수 있을까요?
Q. 최근 이차전지와 소재 회사들의 주가가 강한 상승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산업적인 동향을 볼 때 이차전지 주가의 추세적 상승을 이어갈 수 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