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이 래퍼 홍가와 국토대장정을 떠났다.

4월 17일(금)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43회에서는 구성환이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에 도전한 모습, 박경혜의 독립 4개월 차 자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구성환은 “지금 서울에서 부산까지 국토대장정 중”이라며 반려견 꽃분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고 힘들었던 마음을 고백했다. 그는 “제 딸이었는데 당연히 힘들 수밖에 없다. 그 힘든 마음을 깨고 싶었다”라며 국토대장정에 나선 이유를 밝혔다.


구성환은 “지금까지 16일 동안 421km를 걸었고, 오늘이 마지막 날이다. 25km를 걸으면 끝”이라고 말했다. 하필 마지막 날에 비 소식이 있다는 것.
이때 구성환이 “지금 밖에 비가 와”라며 누군가에게 말했다. 그러자 몸에 파스를 붙인 국토대장정 파트너 홍가가 나타났다. 이를 본 전현무가 “‘범죄도시’ 아닌 거지?”라며 홍가의 강렬한 비주얼에 놀랐다.




구성환은 “래퍼다. 꽃분이가 주승이 다음으로 많이 본 친구가 아닐까. 가족 같은 친구”라며 홍가에 대해 소개했다. 이주승도 “진짜 순수한 분”이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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