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40대 중반에도 어디 안 가는 '바비인형' 자태…원조는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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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이 원조 바비인형 다운 자태를 과시했다.

3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ss my short hai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중단발 기장의 웨이브 헤어를 한 한채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채영은 긴머리 못지 않게 단발 스타일도 완벽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한채영은 이날 핑크빛 반소매 티셔츠와 짧은 스커트를 입고, 핫핑크 컬러의 힐을 매치한 모습으로, 원조 바비인형 다운 글래머러스한 자태는 물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비현실적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채영은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 이후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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