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다음 생애엔 조혜련으로 태어나고 파…멋진 남자 만났다"
iMBC연예
박미선이 조혜련으로 태어나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30일 '롤링썬더' 채널에는 '아.우.디 아줌마들의 우정은 디질 때까지 (남미새 박미선, 이봉원 뱀술, 항암 치료 시절). 신여성 EP.2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혜련은 "사미인골이라고 골프를 치는 모임이 있다. 그때 챌린지를 하는데 미선 언니가 춤을 흐물텅하게 췄다"며 박미선의 춤선을 언급했다.
이경실은 "'세바퀴' 때 '만만하니' 출 때 자지러졌었다. 얘가 그렇게 춤을 웃기게 추는 걸 처음 봤다"고 했고, 조혜련은 "둘 중에 보면 미선 언니가 더 잘 춘다"고 했다.
이에 이경실은 "나는 춤을 정말 못 춘다. 다음 생애엔 춤을 잘 추고 싶다"고 했고, 박미선은 "나는 다음 생애엔 조혜련으로 태어나고 싶다. 너무 멋진 남자를 만났다"고 해 조혜련을 폭소케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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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롤링썬더' 채널에는 '아.우.디 아줌마들의 우정은 디질 때까지 (남미새 박미선, 이봉원 뱀술, 항암 치료 시절). 신여성 EP.27'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혜련은 "사미인골이라고 골프를 치는 모임이 있다. 그때 챌린지를 하는데 미선 언니가 춤을 흐물텅하게 췄다"며 박미선의 춤선을 언급했다.
이경실은 "'세바퀴' 때 '만만하니' 출 때 자지러졌었다. 얘가 그렇게 춤을 웃기게 추는 걸 처음 봤다"고 했고, 조혜련은 "둘 중에 보면 미선 언니가 더 잘 춘다"고 했다.
이에 이경실은 "나는 춤을 정말 못 춘다. 다음 생애엔 춤을 잘 추고 싶다"고 했고, 박미선은 "나는 다음 생애엔 조혜련으로 태어나고 싶다. 너무 멋진 남자를 만났다"고 해 조혜련을 폭소케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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