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웰라쥬, 올리브영 팝업 성료… 앰버서더 ‘카니’도 방문
이투데이

▲28일 웰라쥬 팝업스토어 ‘워터 스플래시’를 찾은 브랜드 앰버서더 카니가 방문객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제공=휴젤)
휴젤㈜의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는 지난달 31일부터 한 달간 올리브영 강남 타운에서 진행한 단독 팝업스토어 ‘웰라쥬 워터 스플래시(WELLAGE WATER SPLASH)’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 누적 방문객은 8000여 명 이상, 일평균 체험객은 260명을 기록했다. 운영 기간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의 장점인 수분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한 체험형 콘텐츠가 현장 방문객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달 28일에는 앰버서더 카니가 현장을 방문해 유쾌한 에너지로 팬들과 소통하며 팝업 열기를 더했다. ‘잡았니? 잡았어? 잡았냐고? 캐치볼 게임’ 참가를 시작으로 웰라쥬 주요 제품 시연, 포토타임까지 진행하며 방문객 및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휴젤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웰라쥬의 수분 케어 강점을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실제 현장 체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는 다양한 오프라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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