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문상훈, 위계에 익숙하다더니…대표 이광수에 “강요하지 마” (콩콩팜팜)
iMBC연예
인턴 문상훈과 KKPP푸드 식구들의 깜짝 만남 현장이 공개됐다.

6월 26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 2회에서는 바람 잘 날 없는 젖소 목장과 ‘KKPP푸드’ 인턴으로 합류한 문상훈의 적응기가 공개됐다.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최고 3.7%,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4.2%로 2주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둘째 날을 맞이한 ‘KKPP푸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대형 우사 밥통을 청소하고 수많은 재료를 배합해서 만든 밥을 주고 착유장에 들어가는 색다른 경험을 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콩콩이와 팜팜이에게 직접 우유를 먹여주는 순간에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방목장에 있던 육성우들이 푸른 초원을 뒤로하고 줄지어 탈출하는 일이 발생했다. 평화로운 식당과 아수라장인 목장의 풍경이 대비돼 재미를 안겼다.

오전 업무 후, 숙소에서 휴식 중인 연수생들은 새로운 인턴 문상훈의 방문에 깜짝 놀랐다. 어색해하는 문상훈의 모습에 김우빈은 “지금 연기하는 거야 뭐야?”, 이광수는 “이 모든 게 다 콩트인 거야?”라고 의문을 품었다. 그러자 문상훈이 “편하게 있으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그게 더 불편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후에는 마늘 껍질 17포대를 1,200평 축사에 깔아야 하는 가운데 도경수가 건초를 치울 때 사용한 에어건으로 마늘 껍질을 고루 분산시키며 효율 추구형 인재의 진가를 발휘했다. 반면 문상훈은 선배들을 돕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주눅이 들었다. 이후 도경수가 두고 간 에어건을 손에 넣은 문상훈은 “확실히 속도가 좋더군요”라며 후기를 전하는가 하면 선배들의 눈치를 보기도 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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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방송된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연출 나영석, 하무성, 심은정)’(이하 ‘콩콩팜팜’) 2회에서는 바람 잘 날 없는 젖소 목장과 ‘KKPP푸드’ 인턴으로 합류한 문상훈의 적응기가 공개됐다. 방송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최고 3.7%, 수도권 가구 기준 최고 4.2%로 2주 연속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둘째 날을 맞이한 ‘KKPP푸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는 대형 우사 밥통을 청소하고 수많은 재료를 배합해서 만든 밥을 주고 착유장에 들어가는 색다른 경험을 했다.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콩콩이와 팜팜이에게 직접 우유를 먹여주는 순간에는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방목장에 있던 육성우들이 푸른 초원을 뒤로하고 줄지어 탈출하는 일이 발생했다. 평화로운 식당과 아수라장인 목장의 풍경이 대비돼 재미를 안겼다.

오전 업무 후, 숙소에서 휴식 중인 연수생들은 새로운 인턴 문상훈의 방문에 깜짝 놀랐다. 어색해하는 문상훈의 모습에 김우빈은 “지금 연기하는 거야 뭐야?”, 이광수는 “이 모든 게 다 콩트인 거야?”라고 의문을 품었다. 그러자 문상훈이 “편하게 있으라고 강요하지 마세요. 그게 더 불편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후에는 마늘 껍질 17포대를 1,200평 축사에 깔아야 하는 가운데 도경수가 건초를 치울 때 사용한 에어건으로 마늘 껍질을 고루 분산시키며 효율 추구형 인재의 진가를 발휘했다. 반면 문상훈은 선배들을 돕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뜻대로 되지 않아 주눅이 들었다. 이후 도경수가 두고 간 에어건을 손에 넣은 문상훈은 “확실히 속도가 좋더군요”라며 후기를 전하는가 하면 선배들의 눈치를 보기도 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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