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손빈아·추혁진vs천록담·춘길, '불후'서 한 판…이찬원 "집안싸움"
iMBC연예
'불후의 명곡'에서 집안 싸움이 성사됐다.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과 천록담, 춘길이 맞붙는다.


지난 1부에서는 김나희 미스김, 한혜진 박현호, 이소나 홍성윤, 환희 최수호, 신승태 김준수가 출격, 트로트계 절친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이에 남은 단 한 장의 ‘2026 왕중왕전’ 출전권을 노릴 다음 주자들로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 김범룡 진시몬, 정근우 박구윤 김수찬, 조혜련 신성, 천록담 춘길이 등판해 최종 쟁탈전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2부에서는 트로트계 운명의 맞대결이 벌어진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바로 ‘미스터트롯3’에서 동고동락한 김용빈 손빈아 추혁진과 천록담 춘길이 불꽃튀는 대결을 펼치게 된 것. MC 이찬원은 “저희가 그토록 간절하게 고대하던 집안싸움이 성사됐다”라고 열기를 돋우고, 추혁진은 “존경하는 형님들이지만 이길 건 이겨야 되지 않겠냐”라며 선전포고를 날린다는 후문이다. 이에 춘길은 “가만두지 않겠다”라며 동생의 도전장에 응수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궜다고 한다.
한편, '불후의 명곡-트로트 절친 가왕전' 특집은 오는 27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조회 0·스크랩 0·공유 0
댓글이 없습니다.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