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레저회원권 대표, '매거진 Y' 출연 "이용 가치·투자 가치 갖춘 자산"
머니투데이
골프·콘도·피트니스 회원권 전문 기업 서울레저회원권 박현치 대표가 지난 19일 연합뉴스경제TV '매거진 Y'에 출연, 회원권이 단순한 시설 이용권을 넘어 이용 가치와 투자 가치를 동시에 갖춘 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박현치 대표는 최근 회원권 시장의 주요 흐름으로 골프와 리조트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회원권과 주중회원권을 소개했다. 복합회원권은 가족 여행과 골프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실사용 가치가 높고, 주중회원권은 은퇴 고객과 워라밸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수요가 맞물리며 주목받고 있다.
방송에서 박 대표는 신뢰할 수 있는 거래소 선택과 서류 확인, 명의개서 절차의 중요성을 알렸다. 서울레저회원권은 계약부터 대금 정산, 명의개서,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절차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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