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률 6할 실패 시 팀 해체…'야구여왕2' 더 독해진 미션 공개
iMBC연예
‘야구여왕2’가 한층 강화된 미션과 치열한 트라이아웃을 예고하며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린다.

오는 7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야구여왕2’는 각 종목을 대표하는 스포츠 레전드들이 모인 블랙퀸즈의 성장기를 담은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시즌1에서는 김온아, 송아, 장수영 등 여자 야구의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며 화제를 모았고, 서로 다른 종목 출신 선수들이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4차 티저에서는 블랙퀸즈의 전력 강화를 위한 대규모 트라이아웃 현장이 담겼다. 시즌1에서 블랙퀸즈는 4승 4패를 기록하며 '3패 시 선수 방출'이라는 규정 속에 동료와 이별하는 아쉬움을 겪었다.
이번 시즌에는 목표가 더욱 엄격해졌다. 제작진은 '승률 6할 달성 실패 시 팀 해체'라는 새로운 조건을 제시했고, 선수들은 더욱 큰 부담 속에서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추신수 감독 역시 "절대 지지 않는 최고의 라인업을 만들고 싶다"며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47개 종목에서 총 308명이 지원했으며, 치열한 심사를 통과한 18명만이 최종 무대에 올랐다. 특히 투수 지원자들은 시속 100km를 넘는 빠른 공을 잇달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중 창던지기 선수 출신 지원자는 최고 구속 110km/h를 기록해 추신수 감독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타자 부문에서는 송아와 같은 테니스 종목 출신 지원자들이 장타력을 앞세워 강한 인상을 남기며 기존 선수들의 긴장감을 높였다.
윤석민 코치는 테니스 출신 타자들의 실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지만, 연이어 안타를 허용하며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티저의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장면은 새로운 에이스 후보와 송아의 맞대결이었다. 뛰어난 콘택트 능력을 보여왔던 송아는 강력한 구위에 밀리며 결국 삼진으로 물러났고, 주저앉는 모습까지 공개돼 시즌2에서 한층 강해진 블랙퀸즈의 전력을 실감하게 했다.
한층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최종 생존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블랙퀸즈의 새로운 도전은 오는 7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욱 높아진 목표와 업그레이드된 선수들의 기량이 어우러진 이번 시즌은 한층 짜릿한 승부와 성장 스토리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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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야구여왕2’는 각 종목을 대표하는 스포츠 레전드들이 모인 블랙퀸즈의 성장기를 담은 스포츠 버라이어티다. 시즌1에서는 김온아, 송아, 장수영 등 여자 야구의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며 화제를 모았고, 서로 다른 종목 출신 선수들이 하나의 팀으로 성장하는 과정으로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첫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4차 티저에서는 블랙퀸즈의 전력 강화를 위한 대규모 트라이아웃 현장이 담겼다. 시즌1에서 블랙퀸즈는 4승 4패를 기록하며 '3패 시 선수 방출'이라는 규정 속에 동료와 이별하는 아쉬움을 겪었다.
이번 시즌에는 목표가 더욱 엄격해졌다. 제작진은 '승률 6할 달성 실패 시 팀 해체'라는 새로운 조건을 제시했고, 선수들은 더욱 큰 부담 속에서 시즌을 준비하게 됐다. 추신수 감독 역시 "절대 지지 않는 최고의 라인업을 만들고 싶다"며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
이번 트라이아웃에는 47개 종목에서 총 308명이 지원했으며, 치열한 심사를 통과한 18명만이 최종 무대에 올랐다. 특히 투수 지원자들은 시속 100km를 넘는 빠른 공을 잇달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중 창던지기 선수 출신 지원자는 최고 구속 110km/h를 기록해 추신수 감독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타자 부문에서는 송아와 같은 테니스 종목 출신 지원자들이 장타력을 앞세워 강한 인상을 남기며 기존 선수들의 긴장감을 높였다.
윤석민 코치는 테니스 출신 타자들의 실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운드에 올랐지만, 연이어 안타를 허용하며 예상치 못한 위기를 맞아 웃음을 자아냈다.
티저의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장면은 새로운 에이스 후보와 송아의 맞대결이었다. 뛰어난 콘택트 능력을 보여왔던 송아는 강력한 구위에 밀리며 결국 삼진으로 물러났고, 주저앉는 모습까지 공개돼 시즌2에서 한층 강해진 블랙퀸즈의 전력을 실감하게 했다.
한층 치열해진 경쟁 속에서 최종 생존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블랙퀸즈의 새로운 도전은 오는 7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욱 높아진 목표와 업그레이드된 선수들의 기량이 어우러진 이번 시즌은 한층 짜릿한 승부와 성장 스토리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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