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지효 시구자로 고척돔 뜬다!'키움, 21일 롯데전서 '부민병원 파트너데이' 개최→시타 이하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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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21일 오후 2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서 구단 공식 지정병원인 부민병원과 함께 '부민병원 파트너데이'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고척스카이돔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된다. 경기 전 B게이트 내부 복도에서는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행운의 추첨 행사'가 열리며, 외부 보행광장에는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벨크로 피칭존'이 설치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 중에도 다양한 이닝 이벤트를 통해 구단 유니폼, 캠핑의자 등 푸짐한 상품이 전해진다.
이날 경기 전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시구와 시타 라인업도 화려하다. 시구는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지효가, 시타는 배우 이하음이 나선다.
시구를 맡은 트와이스 지효는 "키움히어로즈와 부민병원이 함께하는 뜻깊은 날, 멋진 시구로 그라운드의 선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타자 이하음 역시 "히어로즈에서 첫 시타를 하게 돼 영광이다. 야구장을 찾은 팬 여러분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함께하는 부민병원은 서울, 부산, 해운대, 구포 등 4개 지역에서 병원을 운영 중이다. 특히 서울 마곡에 국내 최대 규모의 건강증진센터를 갖추고 맞춤형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우수한 의료진과 첨단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의료 혁신을 선도하는 대표 헬스케어 그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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