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투스, 설계사용 이어 '보험소비자용 라이프리 v2.0' 출시…"양면 시장 혁신 완성"
머니투데이
강승우 대표 "설계사와 소비자 모두를 위한 투명한 생태계 구축…국내 디지털 보험 시장 석권하고, 글로벌 인슈어테크 유니콘으로 도약할 것"
인슈어테크 리딩 기업 솔루투스(대표 강승우)는 일반 고객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초정밀 AI 보험분석 플랫폼 '보험소비자용 라이프리 v2.0'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보험 시장은 대면 중심의 보수적 문화와 복잡한 약관 구조로 인해 극심한 정보 비대칭을 겪어왔다. 솔루투스는 앞서 '보험설계사용 라이프리 v2.0'을 출시하여 10년차 전문가 수준의 초정밀 보장 분석 역량을 B2B 영업 현장에 제공하며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이번 '보험소비자용 라이프리 v2.0' 출시는 설계사들의 생산성 혁신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 스스로 자신의 보장자산을 명확히 인지하게 함으로써 투명한 보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이번 소비자용 앱의 강력한 무기는 막연한 보장 내역 조회를 넘어, 일상적인 질병명이나 수술명 검색만으로 '실제 수령 가능한 예상 정액 보험금(예: 대장용종 수술 시 570,000원)'을 사건 발생 전에 직관적인 수치로 확인시켜 준다는 점이다. 이는 프론트엔드(UI/UX)로 구현된 것이 아니다. 솔루투스 내 보험 전문가들이 직접 수집하고 검증한 △42만개의 보험 약관 △3만2천개의 질병코드 △19억2천만개의 매칭 알고리즘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소비자는 어려운 보험 용어에 얽매일 필요 없이 자신의 보험자산 가치를 정밀하게 진단받을 수 있다.
솔루투스 강승우 대표는 "설계사용에 이어 소비자용 라이프리 v2.0을 선보임으로써 수십 년간 고착화되었던 보험 산업의 구조적 비효율을 타파할 기반을 마련했다"며 "현재 자체 고도화 중인 보험 도메인 특화 sLLM 기반 보험전문 AI 에이전트 '라피-Core v3.0'를 향후 플랫폼에 전면 이식하여 국내 디지털 보험 시장을 석권하고, 글로벌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는 인슈어테크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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