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아 "이제는 물가만 봐도 무섭다"…'살목지' 잇는 역대급 공포 스폿 (심괴6)
iMBC연예
대한민국 대표 호러 토크쇼 '심야괴담회'가 의미심장한 숫자 ‘6-6-6’과 함께 2026년 6월, 시즌6로 돌아온다.

'심야괴담회'는 시청자들이 직접 제보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재연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를 앞세워 국내 대표 호러 예능으로 사랑받아왔다. 새 시즌 역시 김구라와 김숙이 중심을 잡는 가운데, 지난 시즌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김호영과 김아영이 다시 합류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6월 22일 첫 방송되는 시즌6의 첫 번째 스페셜 괴스트는 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맡는다. 김윤아는 한국 공포영화 흥행 신기록을 세운 영화 ‘살목지’의 원조 괴담을 '심야괴담회'에서 최초로 소개하며 저수지 괴담 열풍을 이끌었던 인물이다.
특유의 몽환적인 음색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녹화 시작부터 현장을 압도한 김윤아는 이번에도 뛰어난 몰입감으로 괴담을 들려주며 MC들과 44명의 어둑시니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제는 물가만 봐도 무섭다"며 ‘살목지’ 사연 이후 생긴 후유증(?)을 털어놓아 공포감이 감돌던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작진이 "‘살목지’에 견줄 만한 역대급 심령 스폿"이라고 소개한 새로운 저수지의 섬뜩한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이어 ‘대한민국 1호 고스트헌터’ 윤시원과 '운명전쟁 49' 우승자인 박수무당 윤대만이 직접 해당 장소를 찾아 진실 추적에 나선다. 현장에서는 윤시원이 설치한 귀신탐지기가 이상 반응을 보인 데 이어 촬영 장비까지 잇따라 오작동을 일으켜 제작진이 결국 촬영을 중단하고 철수해야 했던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호러 퀸 김윤아의 귀환과 함께 '심야괴담회'가 또 한 번 대한민국을 뒤흔들 새로운 공포 신드롬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시즌6 첫 방송에서는 기숙사에 밤마다 울려 퍼지는 정체불명의 발소리를 쫓는 '기숙사 구두소리', 꿈속에서 만난 한 여인 이후 주변 사람들의 의문의 죽음이 이어지는 '원망', 저수지에서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린 뒤 운명이 뒤바뀐 남성의 이야기를 담은 '백곡지'까지 세 편의 괴담이 공개된다. 사연이 소개되자마자 스튜디오가 뜨거운 반응으로 들끓었다는 가운데, 과연 기적의 '완불(44불)' 사연이 탄생할 수 있을지도 첫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한편 '심야괴담회' 시즌6는 전국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기이하고 오싹한 사연을 공식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는다. 방송에 소개된 모든 사연에는 444,444원의 액땜 상금이 지급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의 촛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사연에는 추가 상금이 주어진다.
대한민국 대표 공포 토크쇼 '심야괴담회' 시즌6는 오는 6월 22일 월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실화 기반 괴담과 현장 검증까지 더해진 이번 시즌은 한층 강해진 공포와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의 여름밤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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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는 시청자들이 직접 제보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재연과 탄탄한 스토리 전개를 앞세워 국내 대표 호러 예능으로 사랑받아왔다. 새 시즌 역시 김구라와 김숙이 중심을 잡는 가운데, 지난 시즌에서 환상의 호흡을 보여준 김호영과 김아영이 다시 합류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6월 22일 첫 방송되는 시즌6의 첫 번째 스페셜 괴스트는 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맡는다. 김윤아는 한국 공포영화 흥행 신기록을 세운 영화 ‘살목지’의 원조 괴담을 '심야괴담회'에서 최초로 소개하며 저수지 괴담 열풍을 이끌었던 인물이다.
특유의 몽환적인 음색과 독보적인 분위기로 녹화 시작부터 현장을 압도한 김윤아는 이번에도 뛰어난 몰입감으로 괴담을 들려주며 MC들과 44명의 어둑시니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특히 "이제는 물가만 봐도 무섭다"며 ‘살목지’ 사연 이후 생긴 후유증(?)을 털어놓아 공포감이 감돌던 스튜디오에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제작진이 "‘살목지’에 견줄 만한 역대급 심령 스폿"이라고 소개한 새로운 저수지의 섬뜩한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이어 ‘대한민국 1호 고스트헌터’ 윤시원과 '운명전쟁 49' 우승자인 박수무당 윤대만이 직접 해당 장소를 찾아 진실 추적에 나선다. 현장에서는 윤시원이 설치한 귀신탐지기가 이상 반응을 보인 데 이어 촬영 장비까지 잇따라 오작동을 일으켜 제작진이 결국 촬영을 중단하고 철수해야 했던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호러 퀸 김윤아의 귀환과 함께 '심야괴담회'가 또 한 번 대한민국을 뒤흔들 새로운 공포 신드롬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시즌6 첫 방송에서는 기숙사에 밤마다 울려 퍼지는 정체불명의 발소리를 쫓는 '기숙사 구두소리', 꿈속에서 만난 한 여인 이후 주변 사람들의 의문의 죽음이 이어지는 '원망', 저수지에서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린 뒤 운명이 뒤바뀐 남성의 이야기를 담은 '백곡지'까지 세 편의 괴담이 공개된다. 사연이 소개되자마자 스튜디오가 뜨거운 반응으로 들끓었다는 가운데, 과연 기적의 '완불(44불)' 사연이 탄생할 수 있을지도 첫 방송의 관전 포인트다.
한편 '심야괴담회' 시즌6는 전국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기이하고 오싹한 사연을 공식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접수받는다. 방송에 소개된 모든 사연에는 444,444원의 액땜 상금이 지급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의 촛불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사연에는 추가 상금이 주어진다.
대한민국 대표 공포 토크쇼 '심야괴담회' 시즌6는 오는 6월 22일 월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실화 기반 괴담과 현장 검증까지 더해진 이번 시즌은 한층 강해진 공포와 몰입감으로 시청자들의 여름밤을 다시 한번 사로잡을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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