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톤 "작업 후 父 윤상에 공유…꽤 냉정하게 평가"
iMBC연예
앤톤이 아버지 윤상에게 피드백을 받는다고 밝혔다.




16일 'TEO 테오' 채널에는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톤짱과 외향적이었던 쇼짱 EP. 144 라이즈 앤톤 쇼타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앤톤은 "작업 같은 거 하면 웬만하면 아버지께 공유한다"고 말했다.
앤톤은 "이번 신곡도 들려드렸다. 꽤 냉정하게 평가해 주신다"고 했다.
이에 장도연은 "그러면 그때 뭐라고 하냐. 아빠가 K-POP을 아냐"고 해 앤톤을 폭소케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16일 'TEO 테오' 채널에는 '유난히 내성적이었던 톤짱과 외향적이었던 쇼짱 EP. 144 라이즈 앤톤 쇼타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앤톤은 "작업 같은 거 하면 웬만하면 아버지께 공유한다"고 말했다.
앤톤은 "이번 신곡도 들려드렸다. 꽤 냉정하게 평가해 주신다"고 했다.
이에 장도연은 "그러면 그때 뭐라고 하냐. 아빠가 K-POP을 아냐"고 해 앤톤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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