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이유애린, 바비 인형 몸매의 현실화…탄력적 S라인+코어힘까지 자랑
픽콘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이 완벽한 바비 인형 몸매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애린은 몸매 라인이 훤히 드러난 필라테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눈에 봐도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몸매 속 우월한 S라인을 드러낸 이유애린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유애린은 지난 2010년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후 2016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같은 그룹 출신 문현아와 함께 '둥둥'을, 문현아-박민하와 함께 '괜찮은 척' 등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애린은 몸매 라인이 훤히 드러난 필라테스 의상을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눈에 봐도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몸매 속 우월한 S라인을 드러낸 이유애린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이유애린은 지난 2010년 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한 후 2016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같은 그룹 출신 문현아와 함께 '둥둥'을, 문현아-박민하와 함께 '괜찮은 척' 등 음원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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