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김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빛은 어둠에게 시간을 주고- 어둠은 빛에게 공간을 내어주고- 선처럼 이어지는 순환속에서. 굿럭"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편안한 등산복 차림으로 자연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거의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초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눈이 내리는 겨울 산속에서는 따뜻한 미소로 포근한 감성을 전했고, 초록빛 가득한 숲길에서는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김민정은 지난 1988년 MBC 드라마 '미망인'을 통해 데뷔한 이후 드라마 '뉴하트', '미스터 선샤인' 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