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공사 논란에 휩싸인 배우 기은세가 "앞으로 2주 정도 공사 일정이 더 남았다"고 밝혔다. 8일 기은세는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피해를 호소한 A씨에게 보낸 사과의 글을 캡처해 올렸다. iMBC연예 장다희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