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현이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믿고 보는 무대형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는 9일과 10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SHOWMANSHIP SEASON 2)’ 광주 공연 2회차 티켓이 모두 매진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
이번 콘서트는 데뷔 첫 전국투어였던 ‘쇼맨쉽 시즌1’의 연장선으로, 한층 확장된 무대 구성과 서사 중심의 스토리텔링을 더해 관객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공연 전체를 한 편의 영화처럼 구성해 관객들에게 완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앞서 서울과 대구 공연에서 박지현은 대표곡을 중심으로 한 라이브 무대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깊이 있는 호흡을 이어갔다. 안정된 보컬과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무대마다 호평을 얻으며 성장한 아티스트의 면모를 보여줬다.
박지현은 ‘미스터트롯2’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고 이후 ‘트랄랄라 유랑단’, ‘길치라도 괜찮아’, ‘나 혼자 산다’, ‘마이턴’ 등 다양한 예능을 통해 폭넓은 매력을 보여주며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또한 미니앨범 ‘오션(OCEAN)’과 첫 정규 앨범 ‘MASTER VOICE’를 통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며 가수로서의 입지도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2026 박지현 콘서트 쇼맨쉽 시즌2’는 광주를 시작으로 인천, 전주, 고양, 부산, 성남 등 전국 주요 도시로 투어를 이어가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한층 성장한 박지현의 무대 역량과 감성 서사를 확인할 수 있는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쇼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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