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 수빈이 가수의 꿈을 꾸게 된 계기를 밝혔다.





4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TXT 수빈 범규 EP.143 예능캐 꿈꾸는 8년차 아이돌 출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수빈은 "초등학생 때부터 카라 선배님들의 엄청난 팬이었다"고 밝히며 "좋아하는 수준을 넘어 앨범을 사고 덕질을 할 만큼 열정적이었다"고 했다.
수빈은 "카라 선배님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는 어렸을 적 철없는 목표 덕분에 가수가 돼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하며 "규리 누나와 예능 촬영을 하기도 하고 다른 멤버분들도 '수빈이라는 친구가 우리 팬이라더라'고 한 번씩 언급해 주시는데 볼 때마다 행복하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