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코스피가 또다시 폭등하면서 시장에선 주식 그래프만 바라보고 있지만, 실은 국제 유가상승으로 인한 경제 영향을 주시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달 말이면 원유 등 석유류 재고가 심각한 수준으로 떨어져 가격이 폭등할 거란 경고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죠. 이런 긴장감이 어디까지 갈지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을 빼내는 '프로젝트 프리덤'을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일단, 이란 봉쇄를 깰 승부수가 될 수 있을까요?
Q. 그동안 자발적 감산에 들어갔던 주요 산유국들이 UAE의 OPEC 탈퇴 충격 이후 원유 증산에 들어갔는데, 그 효과가 얼마나 될까요?
Q. 현대경제연구원에서 올해 우리나라 성장률을 1.9%에서 2.7%로 크게 상향 조정했던데요. 어떤 이유에서인가요?
Q. 이란 전쟁이 종전이 되더라도 이미 '뉴노멀'로 고유가가 계속될 거란 전망이 나오는데요. 이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Q. 고유가 피해지원금, 이제 연매출 30억 초과 주유소도 포함이 된 거죠? 어제(3일) 주유소 어디서나 쓸 수 있는 겁니까?
Q. 석유 최고가격제에도 휘발유 소비자가격은 리터당 2천 원을 넘어섰습니다. 정유사 손실 보전금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최고가격제를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