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미주, 배우 전소민의 연애담이 공개된다.

오늘(2일) 방송되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 4회에서는 경상북도 문경을 방문한 ‘석삼패밀리’가 역대급 텐션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투척한다.
이날 가은아자개장터에서 점심을 즐기던 전소민, 이미주의 극과 극의 연애관이 드러난다. 문경만의 특별한 메뉴 사과 튀김을 본 지석진은 ‘소주 자매’를 향해 “썸남이 3시간 걸려서 사 왔어. 근데 식었으면 어때?”라고 묻는다.
이에 전소민은 “살짝 별로다”라며 T 면모를 드러낸다. 이미주는 “감동이다”라며 F 다운 반응을 보인다. 이어 그는 “내 마음 녹이기는 쉽다”라며 미래 남자친구를 향한 공개 구혼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이미주는 전소민의 날카로운 연애 진단에 경악한다. 전소민은 “미주에게 미끼를 물게 하기는 쉽지만, 끝까지 낚아 올리기는 쉽지 않다”며 언니다운 통찰력을 발휘한다.
이미주는 연애 스타일을 정확히 꿰뚫어 본 전소민의 ‘연애 작두’에 소름 돋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두 사람의 은밀하고도 뜨거운 연애담은 오늘(2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되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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