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이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오늘(2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 754회는 장르불문 독보적인 스펙트럼으로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배출한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가 펼쳐진다.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가 출연한다.

이날 채연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채연은 데뷔 초와 전혀 달라진 게 없다는 MC 김준현의 칭찬에 “많이 다르다.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분당 40번도 힘들다”라고 손사래를 친다.
또한, 채연은 ‘방부제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히기도. 그는 “나이를 잊고 살아서 제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라면서 “비결이라면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살고 있다는 게 제일 크다”라고 전한다. 이어 “운동도 하고, 잘 먹고, 잘 잔다”라고 한 후 “적당한 시술도 한다”라며 솔직히 고백한다. 오늘(2일) 오후 6시 5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