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S증권은 24일 서울 여의도 LS증권 본사에서 ‘투혼클럽’ VIP 고객들을 초청해 세무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세제 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고객들의 자산관리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원준범 와이즈택스 상속센터 대표 세무사가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응방안, 부동산 세제 변화 등 주요 세무 이슈에 대해 강연했다. 강연 후에는 일부 고객들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세무 상담도 진행했다.
투혼클럽은 LS증권의 VIP 우수 고객들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다. 투혼클럽 대상자로 선정되면 △VIP 투자세미나 초청 △문화공연·전시회 초청 △생일 상품권 증정 △명절 선물 지급 △수수료 및 이자 우대 △전용 상담 서비스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전찬호 LS증권 Prime영업팀 팀장은 “세제 변화에 대한 대응은 자산관리의 중요한 요소”라며 “고객들이 세제 변화에 대응하고 세무 전략을 수립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