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이병욱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전략경영 교수, 이상헌 iM증권 연구원
AI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망 확충 수요가 폭증하면서 초고압 변압기 등을 생산하는 국내 전력기기 3사가 유례없는 호황 랠리를 펼치고 있죠. 이른바 '없어서 못 파는' 공급자 우위 시장 속에 당분간 수익 개선 폭이 확대될 전망입니다. 시장에선 목표가와 실적 전망치를 높여 잡고 있는데 투자 위험은 없는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이병욱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전략경영 교수, 이상헌 iM증권 연구원 모셨습니다.
Q. 효성중공업등 전력기기 주가 상승세가 놀랍습니다. 오늘 전력기기 3인방의 주가는 어떤가요? 본격적인 상승세를 탄 후 지금까지의 상승률은요?
Q. 상승 동력은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수요가 폭증하기 때문일 텐데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십니까?
Q. AI 투자 거품론은 어느 정도 사그라들었다고 하지만 빅테크들이 막대한 투자 자금 부담을 언제까지 견딜 수 있을까요?
Q. K 전력기기 3사의 수주 잔고가 30조 원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최근 수주 상황은 어떤가요?
Q. 3사 모두 실적 호전과 주가 상승이 놀라운데 3사의 장점이나 강점등이 조금씩 다르죠. 주력 기기가 주력 시장, 성장성등에서 어떤 차이가 있나요?
Q. 증권사들이 제시한 효성중공업 주가 목표치는 최고 500만 원까지 나왔죠. 3사의 목표 주가는 어떤가요? 3사 중 주가 상승 여력이 더 큰 회사는요?
Q. 개별 종목에 뛰어드는 불안감을 피하기 위해선 ETF를 생각해 볼 수 있을 텐데 관련 ETF는 어떤 게 있을까요?
Q. 전력기기 업종이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어느 시점에선가 수주가 줄어드는 '피크 아웃'에 도달할 수 있을 텐데 그 시점을 언제쯤으로 봐야 할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AI 생성 이미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