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개리가 '런닝맨'을 그리워해준 팬에게 감동을 받았다.

27일 개리는 자신의 SNS에 팬이 적어준 손편지 사진을 올려 "감동적"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손편지에는 "'런닝맨' 방영 당시 개리님이 최애였다. 가족들과 함께 계시는 모습이 너무 예쁘시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2002년 힙합 듀오 리쌍으로 데뷔한 개리는 지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원년멤버로 활약했다. 이듬해 나이 10세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오 군을 뒀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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