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성환이 이제훈, 변우석 헤어스타일에 도전한다.



오늘(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배우 유수빈이 절친 아이유, 이연과 함께한 모습과 구성환의 국토대장정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446km 국토대장정에 나선 구성환이 미용실에 들른 모습이 담겨 있다. 비와 바람을 뚫고 최종 목적지인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향하던 구성환과 홍가는 갑자기 한 미용실로 직진한 것. 구성환은 마지막 종착지에 도착하기 전 “마음가짐을 리프레시하고 싶었다.”라고 미용실을 찾은 이유를 밝힌다.

국토대장정을 하며 살이 빠진 구성환은 “요런 느낌으로 부탁드려요”라며 사장님께 휴대폰을 내미는데, 바로 이제훈과 변우석의 사진을 보여줘 사장님은 물론 무지개 회원들을 당황케 한다. ‘울프컷 스타일’이 유행이라는 구성환의 변명에 이주승은 “25년 전에 유행이었는데..”라고 팩트 폭격을 날려 웃음을 안긴다.
구성환은 변우석과 함께 기사가 난 사이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이에 기안84가 “가짜뉴스가 판친다더니만!”이라고 반응해 폭소를 자아낸다.
이어 10년 만에 수염을 깎고 아가 같은 모습이 된 홍가가 등장해 무지개 회원들이 깜짝 놀란다. 이마에 이어 뽀얗게 남은 수염 자국까지 더욱 귀여워진 홍가의 모습에 빠진 전현무는 “이모티콘 나왔으면 좋겠어!”라고 말한다.
과연 이제훈, 변우석 스타일로 변신할 구성환의 모습은 어떨지, 또 446km 국토대장정의 마지막은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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