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연합뉴스)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24일 "대이란 해상봉쇄 후 34척이 회항했다"라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확대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럽과 아시아가 (호르무즈 해협을) 무임승차하던 시대가 끝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