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의 근황이 포착된 이후 심경을 전했다.

최근 현아는 남편 용준형과 함께 장성규와 테니스를 치는 듯한 근황이 공개됐다. 특히 현아는 '뼈말라' 시절과 비교해 살짝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지만, 건강해 보이는 모습으로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다만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현아의 체중 변화에 대해 살이 쪘다는 등 비난을 가했고, 이에 현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조절도 아주 잘 하고 있어요 제 걱정 마세요!!"라며 심경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현아는 지난해 10kg 감량 소식을 전한 뒤 무대 위에서 실신하는 등 적신호가 켜진 상태인 만큼, 건강한 근황이 이어지기를 응원하는 팬들이 많다.
한편, 현아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후 같은 해 건강 문제로 탈퇴했다. 이후 2009년 그룹 포미닛으로 재데뷔해 2016년까지 활동했다. 특히 2010년부터는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2024년에는 가수 용준형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