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도희가 신승호와 키 차이 투샷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7일 민도희가 자신의 SNS에 "반가움과 웃음으로 가득 찼던 시사회. 짱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는 영화 '짱구' 시사회를 찾아 주연 배우들과 인증샷을 찍고 있다. 특히 키 187cm로 알려진 신승호 옆에 선 민도희는 30cm 이상 키 차이가 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어깨를 끌어안으며 밀착 투샷을 완성한 두 사람의 모습이 설렘을 유발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키 차이가 느껴지네요", "귀여우세요", "우와 대박",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걸그룹 타이니지 출신인 민도희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내일도 칸타빌레', '란제리 소녀시대',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너와 나의 경찰수업'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