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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미국을 방문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 대해 당내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SNS에는 장 대표가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과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앞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이에 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은 페이스북에 “지방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후보들은 피눈물 나는데 해외여행 화보 찍느냐”며 “표정도 좋고 의사당 배경 멋지니 거기 오래 계시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 등 국민의힘 방미단은 트럼프 행정부 핵심 고위인사와의 만남을 성사시키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7일 “성과 없는 방미를 국익으로 포장한 허세 정치에 대해 국민께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고전하는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가 미국에 간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요? 새롭게 떠오른 ‘한동훈 복당론’은 실현 가능한 걸까요? 유승민 전 의원의 경기도 하남갑 출마설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공덕포차>에서 알아봅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제작진
진행 : 송채경화
출연 : 장성철 김준일
타이틀 : 문석진
기술 : 박성영
카메라 : 장승호
자막그래픽디자인 : 정현선
행정 : 김근영
작가 : 박연신
연출 : 정주용 이규호 장지남
제작 : 한겨레TV
송채경화 기자 khsong@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