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루 반려동물 의료재단(이하 해마루)과 주식회사 이이공공(이하 이이공공)이 반려동물 기부 문화 확산 및 동반 성장을 위한 업무 제휴 양해각서(MOU)를 14일 체결했다.
양사는 해마루의 반려동물 건강에 대한 폭넓은 전문성을 이이공공의 다양한 마케팅 지원을 통해 보다 많은 보호자에게 전달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해마루의 의료 전문성과 이이공공의 반려동물 친화적인 문화 콘텐츠 역량을 결합해 반려동물 의료서비스를 높이고 올바른 반려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
이이공공은 제주도의 청정환경과 로컬 정체성을 토대로 프리미엄 펫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예방 중심의 웰니스 케어를 통해 시니어 반려동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이공공 권성호 대표는 "해마루 반려동물 의료재단과 협력해 반려동물 산업에서 의미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며 "디지털 플랫폼과 마케팅 역량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보다 쉽게 건강관리와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해마루 반려동물 의료재단 김소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의 건강을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동시에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한다"며 "이이공공과 협력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로 책임감 있는 반려 문화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해마루 반려동물 의료재단은 산하 동물병원과 교육센터 인프라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반려동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의료 재단이다. 임상 연구, 보호자 교육, 수의사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국내 반려동물 의료 문화의 선진화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