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최시원, 악플러 참교육 들어간다…"침묵은 여기까지" [소셜in]
iMBC연예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최시원이 악플러를 향한 법적 대응의 칼을 빼들었다.

최시원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침묵은 여기까지"라고 선언했다. 이어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다"며 악플러를 향한 강경 대응을 공식화했다.
또 최시원은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라는 성경 구절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최시원은 정치 성향과 종교, 외모 등을 겨냥한 악성 게시물과 모욕성 댓글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게시물 작성자 10명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나섰다.

최근 미국 연방법에 따라 온라인 계정 이용자들의 신원 정보 제공을 요청했고,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이 증거개시를 인용하면서 악성 게시물 작성자 10명의 신원을 확보했다.
최시원은 법원에 제출한 진술서를 통해 "심각한 모욕과 명예훼손으로 극심한 정신적·심리적 고통을 겪었고, 슈퍼주니어 멤버로서의 사회적·직업적 명성에도 중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최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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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침묵은 여기까지"라고 선언했다. 이어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다"며 악플러를 향한 강경 대응을 공식화했다.
또 최시원은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라는 성경 구절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최시원은 정치 성향과 종교, 외모 등을 겨냥한 악성 게시물과 모욕성 댓글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게시물 작성자 10명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나섰다.

최근 미국 연방법에 따라 온라인 계정 이용자들의 신원 정보 제공을 요청했고,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법원이 증거개시를 인용하면서 악성 게시물 작성자 10명의 신원을 확보했다.
최시원은 법원에 제출한 진술서를 통해 "심각한 모욕과 명예훼손으로 극심한 정신적·심리적 고통을 겪었고, 슈퍼주니어 멤버로서의 사회적·직업적 명성에도 중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 iMBC연예 DB, 최시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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