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오늘(4일) 가오슝서 월드투어 개최 ‘전석 매진’
iMBC연예
그룹 마마무(MAMAMOO)가 가오슝에서 월드투어 열기를 이어간다.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4~5일 양일간 가오슝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KAOHSIUNG'(이하 '4WARD')을 개최한다.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를 결합한 타이틀로, 다시 하나로 뭉친 마마무가 새로운 여정을 써 내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가오슝 공연은 1회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티켓 오픈 직후 1만 석 이상의 좌석이 빠르게 매진돼 추가 회차를 오픈했다. 2회 공연까지 완판된 것. 마마무는 12년 서사가 오롯이 담긴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는 가오슝에 이어 오는 18~19일 마카오, 31일 싱가포르 등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알비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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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4~5일 양일간 가오슝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KAOHSIUNG'(이하 '4WARD')을 개최한다.
'4WARD'는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를 결합한 타이틀로, 다시 하나로 뭉친 마마무가 새로운 여정을 써 내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가오슝 공연은 1회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티켓 오픈 직후 1만 석 이상의 좌석이 빠르게 매진돼 추가 회차를 오픈했다. 2회 공연까지 완판된 것. 마마무는 12년 서사가 오롯이 담긴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마마무는 가오슝에 이어 오는 18~19일 마카오, 31일 싱가포르 등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알비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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