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 하루 만에 급반등…코스피, 5.76% 오르며 8000선 회복
SBS Biz
코스피가 급락을 딛고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해 8000선을 회복했습니다.
오늘(3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440.25포인트(5.76%) 오른 8088.34에 장을 마쳤습니다.
어제(2일) 코스피는 대형 반도체주 폭락에 7.89% 급락하며, 7600대로 밀려났는데 하루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91.66포인트(1.20%) 오른 7739.75로 출발했지만 하락 전환하며 한때 7378.10까지 밀렸습니다.
그러나 장중 상승 전환한 뒤 오름폭을 확대, 오후 1시 39분경 8000선을 회복했습니다. 급등장에 오후 1시 47분경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이 순매도에 나섰지만, 기관이 대거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한편, 코스닥은 어제보다 1.69포인트(0.19%) 상승한 868.41에 장을 마쳤습니다.
오늘(3일) 코스피는 어제보다 440.25포인트(5.76%) 오른 8088.34에 장을 마쳤습니다.
어제(2일) 코스피는 대형 반도체주 폭락에 7.89% 급락하며, 7600대로 밀려났는데 하루 만에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지수는 어제보다 91.66포인트(1.20%) 오른 7739.75로 출발했지만 하락 전환하며 한때 7378.10까지 밀렸습니다.
그러나 장중 상승 전환한 뒤 오름폭을 확대, 오후 1시 39분경 8000선을 회복했습니다. 급등장에 오후 1시 47분경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이 순매도에 나섰지만, 기관이 대거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했습니다.
한편, 코스닥은 어제보다 1.69포인트(0.19%) 상승한 868.41에 장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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