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드버그, 예리 공항패션으로 미니멀 아이웨어 매력 선봬
머니투데이
레드벨벳 예리 착용 화제, 창립 40주년 '티타늄 림 맥스' 주목
덴마크 럭셔리 아이웨어 브랜드 린드버그가 레드벨벳 예리와 함께한 공항패션을 공개하며 브랜드의 미니멀한 디자인 철학을 선보였다.
예리는 지난 2일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푸꾸옥으로 출국했다.
이날 빈티지 그래픽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에 레퍼드 컬러의 린드버그 안경을 더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예리가 착용한 제품은 린드버그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티타늄 림 맥스(Titanium Rim Max)' 모델이다.
부드러운 사각 프레임에 아세테이트와 티타늄을 결합해 절제된 디자인과 존재감을 동시에 갖췄으며, 가벼운 착용감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린드버그는 미니멀리즘과 기능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아이웨어를 선보여온 덴마크 럭셔리 브랜드다. 티타늄과 골드, 버펄로 혼 등 최고급 소재를 활용하고 나사와 리벳 없이 제작하는 초경량 프레임 기술로 세계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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