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딸' 서연, 인형 안고 눈물 "아빠가 동생 하온이만 챙길 때 속상해"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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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의 둘째 딸 서연이가 동생 하온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낸다.
서연은 하온의 이불 위에 누워있는 인형이 “서연이 누나”하고 자신을 부르자 화들짝 놀라 얼음이 되고 만다. 이어 “나 마법에 걸려서 인형이 됐어”라는 말을 들은 서연은 하온이 인형을 품에 안고 마치 마법을 풀어주는 주문이라도 되는 것처럼 인형을 토닥토닥거려 눈길을 끈다.
또한 서연은 “아빠가 하온이만 챙길 때 똑땅해”라고 밝히더니 “하온이가 제일 좋아”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해 KCM을 울컥하게 만든다고. 특히 “미안해 빨리 돌아와”라며 하온에게 걸린 마법이 풀리지 않을까 봐 인형을 안고 눈물을 터트리는 서연의 모습에 KCM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에 있는 랄랄과 김종민의 눈가도 촉촉해졌다는 후문.
생후 153일된 동생 하온에 대한 서연의 솔직한 속마음은 오늘(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연은 하온의 이불 위에 누워있는 인형이 “서연이 누나”하고 자신을 부르자 화들짝 놀라 얼음이 되고 만다. 이어 “나 마법에 걸려서 인형이 됐어”라는 말을 들은 서연은 하온이 인형을 품에 안고 마치 마법을 풀어주는 주문이라도 되는 것처럼 인형을 토닥토닥거려 눈길을 끈다.
또한 서연은 “아빠가 하온이만 챙길 때 똑땅해”라고 밝히더니 “하온이가 제일 좋아”라고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해 KCM을 울컥하게 만든다고. 특히 “미안해 빨리 돌아와”라며 하온에게 걸린 마법이 풀리지 않을까 봐 인형을 안고 눈물을 터트리는 서연의 모습에 KCM 뿐만 아니라 스튜디오에 있는 랄랄과 김종민의 눈가도 촉촉해졌다는 후문.
생후 153일된 동생 하온에 대한 서연의 솔직한 속마음은 오늘(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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