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하♥' 윤가이, 과거 이상형 발언 화제 "기생오라비상 좋아·나이는 10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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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이의 과거 이상형 언급이 화제다.

윤가이와 장기하가 2년 넘게 열애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특히 2000년 생인 윤가이는 장기하와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상황. 장기하와 윤가이 어머니의 나이 차이는 5살이라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윤가이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기하와는 극과 극 스타일을 자랑하는 이상형을 언급했던 것. 2023년 12월 공개된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한 윤가이는 '남자친구 없냐'라는 질문에 "지금은 없어요"라고 답한다.
이에 이상형을 묻자 "다정하고 겸손하고"라며 "끝까지 다정한 사람이 좋다"라고 밝힌 윤가이는 "저는 기생오라비 같인 생긴 사람이 좋아요. 얼굴이 좀 고운 사람이 좋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신규진을 향해 곱게 생겼다고 칭찬을 하자 신규진은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데"라고 답한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1살로, 탁재훈이 "11살 차이가 뭐가 많아요"라고 하자 윤가이는 "많아요"라고 솔직히 답한다.
이에 탁재훈이 "요즘 친구들은 나이 차이 많이 안 따지던데"라고 전하자 윤가이는 "그래도 10살 까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기하는 2003년 눈뜨고코베인으로 데뷔, 이후 청년실업과 장기하와 얼굴들을 거쳤다. 2018년 장기하와 얼굴들이 해체하며 솔로로 활동 중이다. 윤가이는 2019년 영화 '선희와 슬기'로 데뷔,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 네 번째 시즌부터 크루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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