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루시, 울산 뜨겁게 달궜다…'청량=황홀' 밴드 플레잉
iMBC연예
루시(LUCY)가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폭발적 에너지로 울산을 뜨겁게 달궜다.

2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2026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에 출연한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정규 2집 'Childish'의 타이틀곡 '전체관람가'를 선보였다.
이날 루시는 4인 4색 청량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라 특유의 황홀한 밴드 플레잉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최상엽의 시원한 보컬을 필두로 신예찬의 화려한 바이올린 연주, 조원상의 묵직한 베이스, 신광일의 탄탄한 드럼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넘치는 에너지를 전했다.
'전체관람가'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릴 적 보았던 세상과 다른 어른의 세상을 마주하며 하나씩 잃어가는 것들을 '뿔'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담아냈다. 멤버 조원상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루시만이 표현할 수 있는 동심은 물론 희망적인 메시지를 녹여내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루시는 최근 정규 2집 'Childish'로 초동 10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쓴 루시는 KSPO DOME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ISLAND’로 약 2만 5천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지난 20일에는 타이베이 단독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K-밴드씬 대표주자'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이어 루시는 오는 7월 11~12일 대구, 7월 2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단독 콘서트 '2026 LUCY 9TH CONCERT 'ISLAND''를 열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2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 2026 울산뮤직페스티벌 특집에 출연한 루시(신예찬, 최상엽, 조원상, 신광일)는 정규 2집 'Childish'의 타이틀곡 '전체관람가'를 선보였다.
이날 루시는 4인 4색 청량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라 특유의 황홀한 밴드 플레잉과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최상엽의 시원한 보컬을 필두로 신예찬의 화려한 바이올린 연주, 조원상의 묵직한 베이스, 신광일의 탄탄한 드럼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넘치는 에너지를 전했다.
'전체관람가'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어릴 적 보았던 세상과 다른 어른의 세상을 마주하며 하나씩 잃어가는 것들을 '뿔'에 빗대어 표현한 곡으로, 어른이 되고 싶지 않은 마음을 담아냈다. 멤버 조원상이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루시만이 표현할 수 있는 동심은 물론 희망적인 메시지를 녹여내 리스너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루시는 최근 정규 2집 'Childish'로 초동 10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쓴 루시는 KSPO DOME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ISLAND’로 약 2만 5천 관객을 동원한 가운데, 지난 20일에는 타이베이 단독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K-밴드씬 대표주자'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 이어 루시는 오는 7월 11~12일 대구, 7월 24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단독 콘서트 '2026 LUCY 9TH CONCERT 'ISLAND''를 열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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