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한그루, 레인부츠 쇼핑 모습이 너무 아찔…민소매 톱에 글래머 자태
픽콘
배우 한그루가 감각적인 캐주얼룩으로 남다른 패션 소화력을 뽐냈다.

19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이 기다려지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고, 블랙 레인부츠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상의 덕분에 가녀린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가 더욱 돋보였다. 짧은 단발머리와 자연스러운 미소까지 더해져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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