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가수 타무라료→아피 무대, 韓 롤링홀에서 만난다
iMBC연예
일본 가수 잇큐 나카지마, 타무라료, 아피가 한국을 찾는다.

롤링홀은 "한국과 일본 뮤지션들의 국경을 넘은 공연 '노웨어 2(nowhere 2)'가 오는 7월 26일 롤링홀에서 개최된다"라고 16일 발표했다.
'노웨어'는 한국과 일본의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프로젝트다. 첫 번째 공연은 지난 2월 11일 일본 도쿄 라이브하우스 시모키타자와 쉘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롤링홀에서 펼쳐지는 '노웨어 2' 공연에는 한국의 코토바(cotoba), 유령서점, 지베뉴(Zivenew)를 비롯, 일본의 잇큐 나카지마(ikkyu nakajima), 타무라료(tamuraryo), 아피(appi) 등 총 6팀이 함께한다.
잇큐 나카지마는 일본 밴드 토리코(tricot)의 보컬이자 솔로 아티스트이며, 타무라료는 포크와 인디 록을 넘나드는 음악을 구사 중인 싱어송라이터다. 또 아피는 슈게이즈와 드림팝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내고 있는 중이다.
6팀의 아티스트들은 각 35분씩, 총 210분 동안 돌아가며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연을 앞두고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노웨어'는 한국과 일본의 뮤지션들이 서로의 음악을 발견하고 새로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류 프로젝트다. 앞으로도 양국 아티스트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나가며 음악을 통해 서로를 연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고 바랐다.
한편 '노웨어 2'는 7월 26일 오후 2시 롤링홀에서 스탠딩 형태로 진행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롤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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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링홀은 "한국과 일본 뮤지션들의 국경을 넘은 공연 '노웨어 2(nowhere 2)'가 오는 7월 26일 롤링홀에서 개최된다"라고 16일 발표했다.
'노웨어'는 한국과 일본의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교류하는 프로젝트다. 첫 번째 공연은 지난 2월 11일 일본 도쿄 라이브하우스 시모키타자와 쉘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롤링홀에서 펼쳐지는 '노웨어 2' 공연에는 한국의 코토바(cotoba), 유령서점, 지베뉴(Zivenew)를 비롯, 일본의 잇큐 나카지마(ikkyu nakajima), 타무라료(tamuraryo), 아피(appi) 등 총 6팀이 함께한다.
잇큐 나카지마는 일본 밴드 토리코(tricot)의 보컬이자 솔로 아티스트이며, 타무라료는 포크와 인디 록을 넘나드는 음악을 구사 중인 싱어송라이터다. 또 아피는 슈게이즈와 드림팝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쳐내고 있는 중이다.
6팀의 아티스트들은 각 35분씩, 총 210분 동안 돌아가며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연을 앞두고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노웨어'는 한국과 일본의 뮤지션들이 서로의 음악을 발견하고 새로운 관객과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교류 프로젝트다. 앞으로도 양국 아티스트들이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나가며 음악을 통해 서로를 연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고 바랐다.
한편 '노웨어 2'는 7월 26일 오후 2시 롤링홀에서 스탠딩 형태로 진행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롤링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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